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공지사항

공지사항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우울증, 공황장애, 중독증 등은 왜 치료되지 않을까요?
작성자 KIP 마음치료센터 (ip:)
  • 작성일 2022-04-06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90
  • 평점 0점


우울증, 공황장애, 중독증 등을 ‘심리장애’라고 통칭하고, 감정에 대한 기억장애를 우울증, 인식장애를 공황장애, 표현장애를 중독증이라고 합니다.

 

우울증이 발생하면 작은 상처에도 매우 힘들어지기 때문에 심리(인식, 기억, 표현)의 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일상생활을 합니다. 공황장애가 발생하면 심리(인식, 기억, 표현)가 작용하면 매우 큰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표현장애가 발생하면 특정한 스트레스&상처가 발생하면 강력한 강박과 불안이 발생하고, 특정한 대상에게 표현할 때 강박과 불안이 해소되면서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우울증, 공황장애, 중독증 등이 발생했을 때 치료가 되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자신을 치료할 의지가 전혀 없는 경우입니다.

 

자신에게 심리장애가 발생한 것인데, 자신을 치료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다면, 그 누구도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심리장애의 치료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심리장애를 치료할 때는 무조건 자신에게 발생한 심리장애를 치료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는 치료할 의지를 갖고 노력하지만, 치료법이 없는 경우입니다.

 

자신에게 발생한 심리장애를 치료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있더라도 치료법이 없으면 치료되지 못한 채 더욱 악화되는 결과를 초래하여 매우 심각해집니다. 그래서 정확하지 않은 치료법으로 인하여 기존의 심리장애가 더욱 악화되어 중증심리장애(심리장애가 하나 더 발생)가 발생하게 됩니다. 결국 심리장애의 정확한 치료법이 꼭 필요합니다.

 

치료의지가 없지만 일상생활을 하고자 정신의학의 약물치료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약물치료를 하게 되면, 심리장애를 악화시키지 않으면서 일상생활이 가능해지만, 약물치료를 한다고 해서 심리장애가 치료되는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또한 정신의학의 약물치료로 인하여 일상생활을 자신의 뜻대로 할 수 없는 부작용이 발생하게 되면 약물치료를 중단하게 되면서 심각하고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적극적으로 심리장애를 치료하고자 노력합니다. 이때 과연 정확한 치료법으로 노력하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우울증은 아니지만 우울감을 느낄 때가 있고, 공황장애는 아니지만, 스트레스의 고통을 느낄 때가 있으며, 중독증은 아니지만 특정한 대상에 몰입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심리장애(우울증, 공황장애, 중독증)라고 하지 않고, 심리문제(우울감과도한 스트레스과도한 몰입)라고 합니다.

 

이러한 심리문제는 일시적 또는 장기적으로 지속되는데, 이때는 강연, 강의, 도서, 종교, 공부, 명상, 수련… 등의 일반적인 도움으로 회복되기도 하고, 혼자만의 노력으로 회복이 어려울 때는 상담&코칭이나 대체심리요법의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서 이해&공감스트레스와 상처의 원인분석 후 문제해결을 하면 어렵지 않게 회복됩니다.

 

그러나 심리장애는 심리문제를 해결하는 도움(일반적 전문적)으로 ‘이해&공감, 원인분석과 문제해결’을 하게 되면 심리장애가 악화되어 중증심리장애가 발생합니다. 심리장애는 이미 회복력이 상실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울증 또는 공황장애를 치료하기 위하여 도움(일반적 전문적)을 받게 되면, 중독증을 유발하게 되면서 조울증(조증과 울증의 중증심리장애)이 발생하고, 중독증을 치료하기 위하여 도움을 받게 되면, 인식장애 또는 우울증을 유발하게 되면서 중증심리장애(관계중독, 섹스중독, 약물&마약중독)가 발생합니다.

 

결국 심리문제일 때는 상담&코칭만으로 어렵지 않게 회복되지만, 심리장애일 때 상담&코칭은 중증심리장애를 유발하게 됩니다.

 

심리장애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에게 치료습관(상처치료능력)을 만들어야 하는데반드시 마음이 작용하는 원리를 습관으로 만들어야만 합니다. 이것을 마음치료라고 합니다. 이 ‘마음이 작용하는 원리’가 ‘마음이론과 성마음이론’입니다. 결국 마음이론과 성마음이론을 알지 못하면 심리장애의 치료법은 상상하지도 발견하지도 못합니다.

 

따라서 KIP마음치료는 상담&코칭을 하지 않는 비대면 온라인의 방법을 기초로 하고 있고, 마음교육과 응용연습을 통하여 자신 스스로 마음의 작용하는 원리를 습관으로 만들도록 하며, 치료과제를 통하여 현재의 심리장애로 나타나는 문제를 그때그때 스스로 해결하도록 하고 있고, 치료점검을 통하여 스스로 치료의지를 갖고 노력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렇게 자신 스스로 심리장애를 치료할 수 있도록 해야만 심리장애를 스스로 치료하고, 재발을 예방하면서 상처치료능력과 행복능력을 갖고 완치되어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도움을 받아서 심리문제를 해결하여 회복되는 기간은 6개월 이내로 짧지만, 자신 스스로 심리장애를 치료하여 완치되는 기간은 1~3년이 소요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KIP마음치료는 심리장애(우울증, 공황장애, 중독증), 중증심리장애(조울증, 관계중독, 섹스중독, 약물&마약중독), 외상트라우마 등을 완되도록 하는데, 이는 전 세계 유일의 마음문제(심리장애, 중증심리장애,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