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자료실

칼럼 및 영상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마음의 Tip] 갈등과 스트레스로 너무 힘들다면...!
작성자 KIP 마음치료센터 (ip:)
  • 작성일 2022-05-18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81
  • 평점 0점


오늘은 사람과 인간의 차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람, 인간이라는 말은 자주 쓰지만 그 차이점에 대해서는 거의 생각해보지 않은 채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우리가 보통 한 사람, 두 사람이라는 말은 쓰지만 한 인간, 두 인간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은 오로지 나 혼자 존재하는 것이고, 인간은 한자에서 보다시피 사이 間를 써서 사람과 사람이 만났을 때 비로소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간혹 잔인한 사건을 저지른 사람들에게 ‘인간이기를 포기했다’라는 말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이는 그 사람이 사람과 사람과의 인간관계를 저 버렸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사람일 때, 즉 혼자 일 때는 스트레스와 상처를 받을 일이 없습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인간관계에서 비로소 갈등과 스트레스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명확히 알아야 스트레스를 어떻게 건강하게 처리 할 수 있을까,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인간관계에서 너무 갈등이 심해서 힘들 때는 잠시 혼자인 사람으로 돌아가 혼자서 스트레스를 처리해야 합니다. 인간관계 안에 이미 갈등이 만들어져 있는데 그 안에서 스트레스를 처리하려고 하면 할수록 갈등은 점점 커져가기만 할뿐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드릴 수 있는 팁은 한 템포 쉬어가기입니다.


갈등이 생겼을 때 그 인간관계 속에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각자 사람으로 돌아가 잠시 한 템포 쉬고 스트레스를 처리한 후 서로 의견을 교환한다면 한결 해결하기가 수월해집니다.


스트레스 또는 상처의 상황에서 잠시 혼자 사람으로 돌아가 스트레스를 힐링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 놓으면 스트레스와 상처가 점점 커지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처음은 쉽지 않겠지만 계속되는 갈등 속에서 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나를 보호하려면

우선 한 템포 멈추는 습관이 결국 나의 마음을 지키는 힘이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상대 때문에 너무 힘들 때는 우선 한 템포 쉬는 연습 한 번쯤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첨부파일
비밀번호 *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수정 취소

/ 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