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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음이 아프지만, 아프다는 것을 못 느끼는 것이 더 위험
작성자 KIP 마음치료센터 (ip:)
  • 작성일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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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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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상생황에서 느끼는 감정기복은 ㊀10 ~ ㊀10을 오고 갑니다. ㊀일 때 자신의 노력으로 ㊉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㊀10을 방치하면 ㊀10이상으로 악화되면서 심리문제가 발생하면서 ㊀100 ~ ㊀100을 오고가게 됩니다.


심리문제가 발생하면 자신의 노력만으로는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심리치료 또는 정신의학의 도움을 받아 회복해야 합니다. 만약 이를 방치하여 심리장애가 발생하면 ㊀1,000 ~ ㊀1,000을 오고가게 됩니다.


이때 심리문제나 심리장애가 반드시 ㊀에서만 작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㊀의 부정감정만큼 반대인 ㊀의 금정감정도 커지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㊉10에서 ㊀10으로 떨어질 때는 ㊀20의 고통을 느끼고, ㊉100에서 ㊀100으로 떨어질 때는 ㊀200만큼의 고통을 느끼며, ㊉1,000에서 ㊀1,000으로 떨어질 때는 ㊀2,000의 고통을 느끼고, ㊉10,000에서 ㊀10,000으로 덜어질 때는 ㊀10,000의 고통을 느끼게 됩니다.


이처럼 인간은 정상심리라고 해서 0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며, 심리문제나 심리장애는 반드시 ㊉와 ㊀를 모두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㊉와 ㊀를 오르락내리락 하면서 희로애락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이 감정기복이 커지는 것이 심리가 악화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㊉에 있을 때는 마음이 편안하고 즐겁다고 느끼지만, 반드시 ㊉만큼의 ㊀가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 ㊀로 떨어지면서 마음이 아프다고 느끼면서 크기가 점점 커지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결국 실제는 마음은 아프지만, 자신은 마음이 아프다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편안하고 즐겁게 살게 되면, ㊀는 점점 커지면서 심리가 악화되기 때문에 ㊉가 매우 위험합니다.


이때 마음이 아프다는 것을 똑 같이 생각하게 되면, 심리치료로도 모든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하고, 정신의학으로도 모든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결국 심리를 빠르게 악화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이처럼 심리치료와 정신의학, 마음치료는 모두 마음이 아플 때 치료하는 방법이기는 하지만, 각자의 역할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아픈 정도와 지속기간을 고려하여 적재적소에 필요한 치료법을 실행해야 합니다.


한국심리교육원에서는 마음이 아픈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치료할 때는 심리치료, 정신의학, 마음치료 중에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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