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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후기

KIP치료를 하시는 회원의 다양한 의견. 소감.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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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는 나의 길을 간다
작성자 a**** (ip:)
  • 작성일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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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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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차분하고 긍정적인 상태이다.
신체리듬이 하향기일 때는 잠시 피곤했는데, 한숨 푹 자고나니 원상복구되었다.


거의 부정감정을 느낄 일이 없지만, 인간 삶이 우여곡절이 없을순 없어서 간간히 부정감정을 느낄 때도 있다.
하지만 짧은 시간안에 정리해내고, 다시금 긍정적 감정상태로 접어든다. 좀 놀랍기도..
부정감정의 처리 후엔 좀 더 긍정적 감정을 맞게 되는 듯하다.

내 자신에 대한 자긍심 및 믿음과 함께.

분명하게 기억나지만, 내 상처는 아니라는 생각이다.
오히려 그들에게 상처이며, 컴플렉스로 작용하리라는 생각이 든다.
극복할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털어버리고 인생의 교훈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고 딱하게 느껴진다.
그 또한 그들의 몫일터.

삶의 우여곡절의 상황이 또 다른 측면으로 다가온다.
믿지못할 정도로 짧은 시간내에 이해되고 마음의 정리가 끝나고 다시 본래의 나로 돌아온다.
이런 상황이 스스로도 놀라워서, 그 상황을 처리하고 본래 상태로 돌아올 땐 보다 긍정감정이 커진다.
스스로 대견스럽고 믿음직스럽고 맘에 들어서 슬며시 웃음이 난다.

그래, 그게 너 다운거야.

삶의 상황상황이 보다 명확히 보이고 나의 취할 행동이 자연스레 결정된다.
난 나다움을 잃지 않고 내 길을 간다.

내가 인간관계의 분위기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하다는 걸 느낀다. 그들 또한 어찌보면 자연스레 내게 맞추려는 듯도 싶다.
하지만 이런저런 분위기 신경쓰지 않고 나는 나답고 인간답게 그냥 내 길을 간다.

내 스스로가 많이 유연해지고 넓어지고 포용력이 커지는 것을 느낀다. 조금씩 자꾸 변하고 있다.
성에 대한 관점을 포함해 내가 새롭게 얻게되는 것들의 소중함을 느낀다.
그를 바탕으로 나는 또 내 꿈을 포함한 나의 삶의 여러 측 면들에서 내가 이루고자 하는 바를 위해 노력해나가고 있다.
많이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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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P 마음치료센터 2022-05-23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KIP마음치료는 마음문제(심리장애, 중증심리장애, 외상트라우마)를 치료할 때, '자신 스스로 치료한 후, 스스로 재발을 예방하면서 상처치료습관과 행복습관을 만들어서, 스스로 완치하여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도록 하는 '자가치료법'이나 마음치료법입니다. 이것이 전 세계 유일한 마음문제를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회원님이 KIP마음치료의 과정에서 자신 스스로의 노력으로 치료와 회복을 하게 되고, 스스로의 노력으로 치료습관과 행복습관을 만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스스로 자신의 인생에서 깨달음을 갖게 되면서 자신의 행복이 있어야만, 의미관계(배우자, 자녀, 가족, 기타)인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것이 회원님이 자신의 행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이유입니다.

    초심을 잃지 마시고, 완치되어 행복능력을 갖게 되는 그때까지 치료의지를 갖고 노력을 지속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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